THE SAERON

칼럼

관절 무릎지방줄기세포, 연골주사/프롤로주사 맞아봐도 호전없던 관절염 환자 치료 케이스 A case for treating arthritis patients that did not improve even after knee fat stem cells and cartilage injection/proline injection

작성자 Author

새론의원

작성일 Date

2025.10.16

안녕하세요.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새론의원 주용민 원장입니다.



2025 첨단재생의료 분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포럼 패널 초청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 머니투데이 방송 출연 - 줄기세포 치료
2023~2024 KBS N 브랜드 어워즈 줄기세포치료부문 2년 연속 수상

줄기세포 시술 의사들이 교육받으러 찾아오는 의사



위와 같은 이력을 바탕으로 환자분들이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한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부산을 넘어 서울,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치료를 받기 위해 찾아오십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줄기세포 중에서도 특히 무릎 관절치료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일 것 같은데요. 



줄기세포가 무릎 관절치료에 대하여

신의료기술로 인정을 받으면서, 대중화의 발판이 되지 않았나 생각도 해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케이스는 많이 접하기가 힘든데요.



그래서 오늘은 새론의원에서 무릎지방줄기세포 치료를 받으신 환자분의 임상 케이스를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케이스는 62세 남성 환자분의 사례인데요.



은퇴하신 후 활동량이 많은 편으로, 장기간 무릎 통증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계셨습니다. 


수년간 오른쪽, 왼쪽 양쪽의 무릎 통증으로

타 병원에서 연골주사, 프롤로 주사 등을 수차례 맞았지만, 뚜렷한 호전이 없었습니다. 


이런저런 시술을 받아봐도 걸어다닐 때 통증이 너무 심했는데요.



기본적인 것들이 잘 안되니,

삶의 질 또한 크게 저하된 상태였습니다. 



새론의원에서 X-RAY 촬영을 하며, 자세히 진단을 도와드렸는데요.




결론적으로, 양측 무릎 관절염 3기(Kellgren-Lawrence grade 3)로

오른쪽의 무릎이 조금더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척추 협착 및 회전근개 파열로

수술/치료받은 과거력도 있어,

관절계 전반의 부담이 큰 상태였습니다.



통증은 좌우 모두 있으나, 우측이 더 심하다고 하셨습니다.



빨간 동그라미 친 부분이 무릎 안쪽인데요.

바깥쪽에 비해 간격이 줄어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빨간 세로선이 관절 간격인데요.

양쪽 다 안쪽이 짧습니다.



동그라미 부분은 ‘골극’ 이라고 하는데,

무릎관절염이 진행하면서 뼈의 변형이 온 것입니다.



파란색 줄 부분은 골 경화 소견으로 관절염이 진행하면서

하중이 뼈에 직접 전달되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무릎 초음파 사진>



기존 주사치료(연골주사, 프롤로)에서 효과가 부족했기 때문에,

손상된 연골과 염증 환경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이 때 가장 좋은 줄기세포치료가 지방줄기세포 기반의 재생치료입니다.



이 환자분은 양측 무릎 지방줄기세포(SVF) 주사 시술을 진행하셨습니다.



시술 이후, 항염증·재생 환경을 강화하여

결과를 안정화하기 위해

월 1회 PRP 보조 주사로 유지 치료 및 관찰하였습니다. 





무릎지방줄기세포 치료 이후,

약 한 달 정도부터 조금씩 통증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로 좌측 무릎 위주로 호전되었고,

우측은 지속적 불편감과 통증을 호소하셨습니다.


우측 무릎은 아무래도 관절 손상이 더 진행되어 있어서 회복 속도가 더뎠습니다.



보조 PRP 치료를 병행하면서, 호전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생활습관 관리와 함께

점진적인 기능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년간 해온 그 어떤 주사 치료와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확실히 다르다."


환자분께서 하셨던 말씀입니다.